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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일단쉬고 특별지원] 해남 3박4일, 인권활동가 마음돌봄 여행을 떠납니다!
    • 작성일
    • 2018-08-01
    • 조회수
    • 331


  • 작년 지리산에 이어, 올해는 바다와 산을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전라남도 해남 지역으로 인권활동가 마음돌봄 여행을 갑니다. 365일 바쁘게 돌아가는 활동에 숨이 턱턱 막힐 때가 많은데, 잠시 쉬면서 에너지를 충전하면 어떨까요? 


    참가자는 3박4일 동안 ‘어떻게 쉴 것인지’ 직접 계획을 짭니다. 휴식과 재충전을 돕기 위해 준비된 프로그램이 있지만, 꼭 참여하지는 않아도 됩니다. 인권재단사람은 참가자가 잘 먹고, 잘 쉬고, 잘 잘 수 있게 지원합니다. 해남에서 쉼이 필요한 인권활동가들을 꼭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!


    ■ 일정과 장소 

     - 8월 22일(수)~25일(토) 3박 4일간 

     - 전라남도 해남 두륜산 일대


    ■ 신청 대상 

       - 단체에서 주 3일(반상근)이상 활동하는 인권활동가

       - <평등과연대로 인권운동 더하기> 소속단체 활동가를 우선합니다.


    ■ 모집인원 : 최대 25명


    ■ 출발지 : 나주역


    ■ 참가비 :  전액지원 


    ■ 프로그램

      - 두륜산 일지암에서 법인스님과의 차담, 해변 산책, 몸살림 프로그램, 심리상담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.   

      - 프로그램에 꼭 참여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. 본인의 쉼 계획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. 


    ■ 신청하기


    ■ 유의사항

      - 전 일정 참여가 가능한 분들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. 

      -  재정적 어려움으로 상근활동을 할 수 없는 인권단체인 경우, 인권재단사람과 협의 후에 참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.  

      -  <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 더하기> 소속 단체 활동가를 우선하나, 소속되어있지 않더라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      -   2017 <일단, 쉬고2> 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이 먼저 신청하시면 좋겠습니다.  


    ■ 주최 : 재단법인 인권재단사람 

    ■ 문의 : 강건한, 정민석 02-363-5855, saram@hrfund.or.kr 

    ※ <일단, 쉬고 2>는 인권재단사람 365기금으로 지원합니다. 익명의 후원자께서 인권활동가들의 쉼과 재충전을 위해 365기금에 후원하셨습니다.